| 시놉시스 |
버스정류장에서 소녀 영은은
소년 수한을 만나게 된다.
수한은 처음부터 영은이 마음에 든 듯 마음을 전달하고
영은은 자신도 모르게 그의 눈빛에 끌려
집까지 향하게 된다.
그리고 둘은 자의 반 타의 반에 의해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그 둘의 행복도 얼마가지 못한다.
영은은 곧 수한의 옷장에서 비밀을 알게되고
그의 옷장에 갇혀 다른 이들처럼 죽게된다.
수한은 너무도 괴로워 한다.
그러나 그는 다시 그 버스정류장으로 향한다.
악몽은 계속해서 끝나지 않고 되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