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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단편영화 " Monster " - 작가: 일반회원 이규헌
시나리오씬
분류 단편시나리오 
장르 드라마  
시놉시스 기획의도
사람들은 누구나 보여지는 겉모습이나 행동들로만 사람을 평가하지만 사실 그사람의 내막을 알지 못하고서는 아무것도 평가할수 없다는 것, 그리고 무의식속의 인간의 폭력적 성향에 대해 말하고 싶었다.
작품설명
두가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두이야기는 서로 맞물려 있어 앞이야기에서 보여지는것 과 뒷이야기에서 보여지는 내용이 서로 이해관계를 돕는다. 첫 번째 이야기는 박군의 시점에서 자신이 잠든사이 몽유병처럼 무의식속에 범죄를 저지르지만 정작 자신은 전혀 모르고 있으며 주인공인 박군과 관객 모두 건영을 범인으로 몰아세우게되는 내용이며 두 번째 이야기는 건영의 시점으로 사건의 진실을 이야기하고 숨겨두었던 진심을 털어놓는다. 두이야기가 모두 끝나면 엔딩 크레딧과 함께 CCTV형식으로 박군이 잠든사이 있었던 일들을 보여줄 것이다.
시놉시스
주인공인 박군은 반듯한 외모에 착실한 고등학생이다 그러나 심각한 기면증 즉 잠이오는것을 참지못하는 병을 앓고있다. 언젠가부터 자신이 잠든사이 무슨 일이 벌어지는것만 같고 자꾸 잠이 드는데 전혀 다른장소에서 눈을 뜨게되는 경험을 하게된다.
그러던 어느날 부모님이 건달 양아치인 자신의 형에의해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게된다
두번째 주인공인 박군의형 건영은 박군과 배다른 형제이며 성격이나 모든면에서 정반대이다. 매사에 삐딱하고 하는일도 건달이지만 마음만은 따듯하다.새엄마를 싫어하지만 서서히 새엄마에게도 동생에게도 마음을 열어가게되는데.. 어느날 동생이 잠이들어 의식이 없는상태에서 범죄를 저지르는것을 목격하게되는데..진실은 그만이 알고있다. 자신의 새엄마를 죽인것도 사실은 자신이 죽인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모두는 건영이 죽인것으로 알고있다. 
부가설명  
등장인물 성별 : 남자 / 나이대 : 20대 초반 / 신체조건 : 보통 체격 / 직업 : 고등학생과 건달 / 성격 : 온화&삐뚤어짐 
시나리오
시나리오 열람요청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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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리뷰
일반회원 조민 (2009.09.29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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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고 반전이 기대되네요~디테일한 행동묘사가 중요할듯^^
인증회원 강한빛 (2009.10.0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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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가독성을 조금 더 고려해서 작성하셨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쉽움이 조금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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