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놉시스 |
동생 성각이는 학교에 가기 싫다. 경우는 일하는 곳곳 마다 음모론을 펼치고 다니다 모든 직장에서 잘리게 된다. 그동안 공들여왔던 모든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자 형은 새로운 계획을 실행하려고 한다. 그 계획은 교장실의 어마어마한 돈을 터는 것이다. 형은 교장실에 더러운 돈이 없다면 아이들이 학교에 남아서 있을 이유가 없다고 이유를 설명한다. 계획에 착수하면서 동생은 반신반의 한다. 하지만 사전준비를 통해 어느 정도 희망을 엿보는 형제. 하지만 성적비관으로 투신자살하는 여학생에 맞아 쓰러진 형은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게 된다. 동생은 한시가 급한 형을 위해 교장실을 털러간다. 교장실 터는 것이 실패로 돌아가고 형은 죽는다. 동생은 경찰아저씨들이 십시일반한 돈을 받아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다. 하지만 형과의 계획이 아직 끝난 것은 아니다. |